디아망산후조리원
 
 
 
 
이용후기
HOME > 고객지원센터 > 이용후기
 
이용후기

조리원은 천국!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가진이엄마 작성일18-11-28 05:54 조회353회 댓글0건

본문

낼모레 퇴소를 앞두고 있는 둘째엄마 입니다.
너무 편하게 지내고 있어서 일주일 연장을 고민하면서 후기 남깁니다.

#1. 시설
깨끗하고 심플해요. 3층은 초산모 4층은 경산모로 나뉘어져 있구요, 조리원만 사용가능한 엘리베이터가 따로 있어서 위생걱정도 없고 신생아실과 수유실 요가실은 3층. 5층은 식당, 마사지실은 4층인데 왔다갔다 하는게 오히려 운동도 되고 좋더라구요. 물론 식사는 방으로 직접 가져다 주시는데 원하시면 식당에서도 드실수 있어요. 청소를 매일해주셔서 방도 깨끗하구요, 매일 모자동실시간에 신생아실 청소하셔서 신생아실도 걱정없답니다.

#2. 식사
방 배식이 기본이예요. 수유 또는 마사지 등등 이유로 식사시간을 놓쳐도 방에 개별로 식사가 가능해서 식사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서 좋아요. 첫째때는 식당에서 식사하는 조리원이었는데 늦게가면 반찬이 부실해서 식사시간 맞춰야했는데 그런 부담이없어서 일단 좋구요, 굳이 엄마들하고 얘기나눌필요 없이 내맘대로 편히 식사할수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맛은 엄지척! 이렇게 먹다가 집에가서는 어쩌나 걱정입니다. 간식도 아침,점심,저녁으로 나오는데 너무 빠짐없이 나와서 살은 퇴소후에 빼는걸로ㅎㅎ

#3. 친절하고 전문적인 관리
원장님이 첨 수유자세 잡아주시는데 저도 모르게 '대박이세요' 외쳤다는ㅎㅎ 원장님 덕분에 모유수유 어려움없이 진행중입니다. 그리고 이건 어제 에피소드인데요, 몸이 으슬으슬해서 모유수유시간에 못갈것 같다고 신생아실에 말씀드렸더니.  신생아실 선생님들께서늰 수유콜도 알아서 스킵해주시고 오후에 수유실 가니 괜찮냐고 물어봐주시고, 원장님은 별도 차도 챙겨주시면서 직접 방까지 와서 컨디션 챙겨주셨어요. 사소하다고 생각되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무한감동 이었습니다. 덕분에 오후에는 쌩쌩해졌구요^-^
그리고 신생아실 선생님들! 모두 감사해요.
제 아기는 나올때 힘들어서 얼굴에 멍이 많이 들었는데 모두 걱정해주셔서 지금은 붓기도 멍도 빠졌어요.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잘생겨졌다는 말씀에 엄마도 기운뿜뿜!^^ 그리고 눈꼽도 많이 꼈었는데 눈물샘마사지를 해주셔서 병원진료 없이 깨끗해졌어요. 친절하게 그리고 능숙하게 돌봐주셔서 감사해요♡♡
식당 실장님과 청소 이모님도 항상 웃으시면서 대해주셔서 마주칠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첫째 식사때 어린이 입맛에 맞느냐며 세심히 챙겨주시고 아이가 잘 먹는건 아낌없이 주셨어요. 첫째가 또 조리원에서 먹겠다며ㅎㅎ

#4. 저는 너무너무 만족하며 지냈습니다.
지내다보니 가격도 합리적이다못해 득템! 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깝지 않고, 셋째는 전 생각없지만 둘째이상 엄마분들께는 강추해드리고 싶은 친정같은 조리원이라는 생각입니다. 곧 나가야는데 진짜진짜 더 지내고 싶어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