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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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이용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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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온맘 작성일17-03-08 22:43 조회42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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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낳은지 벌써 보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정신 없이 출산을 하고, 이곳에 와서 천국 생활을 하며 몸조리를 하고 있습니다. ^^

이제 제가 광교 아이랑 산후조리원을 선택한 이유 및 이용 후기를 들려 드릴까 합니다.


1. 신생아 케어

조리원 투어를 왔을 때 신생아실이 깨끗하고 잘 관리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실제로 있어 보니,

부원장님을 비롯한 신생아실 선생님들이 아기들을 정말 잘 케어해 주시더라구요.

신생아실 환경도 깔끔하게 관리해 주시고, 아기들도 너무 예뻐해 주셔서

마음 놓고 아기들을 맡길 수 있었습니다.


2. 모유 수유

아기들이 젖을 잘 빨도록 자세도 잡아 주시고,

잠든 아기들은 깨우고, 우는 아기들은 달래서 모유 수유를 잘 할 수 있게 많이 도와 주셨어요.

그리고 가슴이 많이 뭉치거나 젖몸살이 왔을 때 부원장님께 말씀 드리면 가슴 마사지를 해 주십니다.

마사지가 정말 눈물나게 아프긴 하지만 ㅠㅠ

그 덕분에 가슴이 많이 편해지고 점차 모유량도 늘어 갔습니다.


3. 방

3층은 초산모 방, 4층은 첫째 아이와 함께 입실할 수 있는 경산모 방으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첫째 아이와 함께 입실할 수 있다는 게 이곳의 큰 장점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방마다 개인좌욕시설이 있구요, 메델라 유축기, 공기청정기, 적외선 치료기 등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VIP실에는 바디프렌드 안마기도 있어서 남편들의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바디프렌드 안마기는 3층 요가실과 4층 복도에도 있습니다.)

방청소는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에 해 주시고, 침구류는 요청할 때마다 바꿔 주십니다.

빨래도 매일 아침 9시 반 이전에 내놓으면 당일 오후 5시쯤까지 깨끗하게 건조시켜서 주십니다.

그런데 남편 옷은 세탁해 주시지 않아서 약간 불편한 점이 있었네요.


4. 식사

세 끼 식사와 간식을 방으로 가져다 주셔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식사는 깔끔하게 나오구요, 겹치는 반찬이 거의 없어서 좋았습니다.

가끔은 산모가 먹기에는 간이 좀 세다 싶을 때도 있었는데, 크게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다만, 비슷한 간식이 몇 번 반복되어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간식 메뉴가 좀 더 다양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 마사지

마사지실 선생님들이 모두 친절하시고, 편하게 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시원한 손맛 덕분에 몸의 부기나 뭉친 부분이 빨리 없어졌구요.

또 자꾸 마사지를 권하시거나 영업하시는 일이 전혀 없어서, 제 계획대로 편안하게 마사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6. 기타

주변에 아파트, 도서관 등만 있어서 조용하구요,

지하와 지상 모두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가 아주 편리합니다.

상가 1층에 편의점, 큰 마트도 있어서 필요한 물건 사기도 편했습니다.


7. 특별한 추억

부원장님께서 경기 방송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사연을 보내셨더라구요.

고맙게도, 그 사연 속에 저희 아기를 비롯하여 당시 입실 중이었던 아기들의 이름을 적혀 있었습니다.

부원장님의 사연이 라디오에 소개되면서, 우리 아기들의 예쁜 이름들도 라디오에서 흘러 나왔습니다.

부원장님이 녹음한 파일을 보내주셨는데요,

우리 아가의 이름이 아름다운 진행자의 목소리를 통해 들리니 정말 감동적이더라구요. ㅠ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신 부원장님,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부족한 후기를 마무리할까 합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2주 동안 편히 잘 지냈습니다.

원장님, 부원장님, 신생아실 선생님들, 마사지실 선생님들, 식사와 청소, 빨래를 해 주시는 여사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댓글목록

부원장님의 댓글

부원장 작성일

조용하게 수유하시고 다온이도 건강하게 보내고 지낸시간ᆞ잘지내고 계시죠ᆞ 환절기에  감기주의하시고  건강 잘쨍기시길요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