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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 조리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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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또순이 맘 작성일21-07-28 18:32 조회1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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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리원 퇴소한지 내일이면 일주일이 되네요.
첫째 낳고선 둘째를 12년만에 둘째를 출산 하면서, 경산모지만 초산과 같은 경산모였어요.

자분 후 조리원에 입소할때 큰아이와 아빠를 문앞에서 보내야 하는 맘에 너무 속상했네요.(코로나가 원망 스러운 ㅜㅜ)

하지만 2주간 맛난 음식과 아침에 먹는 직접 갈아주시는 과일 주스가 그리워지네요. 늘 여사님께서 무거운 그릇을 직접 가져다 주시는데 감사했습니다.

이번에는 마사지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겠다는 맘으로 매일같이 마사지 받았어요. 이실장님의 골반 고정으로 회음부의 아픔이라 느낀 걸음걸이의 불편함이 쏵 사라져서 너무 행복했어요.
지금도 음식 관리하며 물많이 마시며 몸을 만들고 있네요.

퇴소 마지막 저녁 갑자기 고열에 고생할때 신생아실 선생님께서 약을 주셔서 감사했어요. 원장님께서도 다음날 아침에 걱정해주시고, 아침 타임 신생아실 선생님들께서도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실장님 덕분에 모유실장님에게 도움요청 하게 되어 다행히 유선염이 발생하지 않았어요.
정말 조리원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녁 퇴소시에 꼼꼼히 챙겨주신 신생아실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또순이는 무럭무럭 크고 있어요.

2주간 편히 쉬고 조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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