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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디아망 조리원에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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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혜영 작성일22-07-10 17:15 조회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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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디아망에서 근무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주동안 마음도 몸도 편하게 잘 쉬고 떠납니다.

제가 용인에 많고 많은 조리원 중에 디아망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바로 원장선생님때문입니다.
운명같이 다시 뵙게된 원장선생님에 대한 감사함이 잊혀지지 않아, 고민하지 않고 디아망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경산모인 저는 첫째때는 포XX 조리원을 이용했었습니다.
치밀유방이었고 모유양이 많아서 조리원에 있는동안 젖이 뭉치고 아파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때마다 원장선생님께서 직접 가슴마사지를 해주시며 마치 내딸처럼 아픔에 공감하고 매일 가슴을 체크해주시며 산모가 편히 쉴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당시 조리원 퇴실을 하고 순식간에 또 뭉쳐버린 가슴통증에 어찌할지 몰라 조리원에 전화를 했습니다.
꽤 늦은시간이었고 퇴실을 한 상태라 전화를 드려도 되는 건지  망설였지만 너무 아픈 상태라 염치없이 전화를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원장선생님께서 바로 조리원으로 오라며 싫은 내색 하나없이 친정엄마처럼 대해주셨습니다. 실력도 좋으셔서 야구공처럼 혹이 생길 정도로 뭉친 가슴을 마시지로 다 풀어주셨고 편하게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때 정말 마사지도 마사지지만 원장선생님께서 저에게 마음 써주시는 모습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당시 첫째라 경험도 없고 정보도 없어서 잘 몰랐지만 외부에서 가슴 마시지만 따로 받을 경우 1회 8만원 정도 드는 것 같더라구요. 더 죄송했습니다. 사실 조리원 퇴실하면 제가 알아서 하는게 맞는거였는데 원장선생님께 큰 실례를 한 것 같아서 지금까지도 죄송하네요. 하지만 원장선생님께서 가슴마사지를 해주시고 나아져서 정말 다행이라며 조리원에 있었던 산모에 대한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 원장선생님을 둘째 출산을 앞두고 조리원 투어를 하다가 디아망에서 다시 뵙게 되었습니다!
포XX 조리원에서 디아망 조리원으로 오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반가운 마음에 다른 곳은 보지도 않고 바로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원장선생님만 보고 계약하여 2주간 보낸 지금 역시 디아망에 오길 잘했단 생각 뿐입니다.

디아망 조리원의 장점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마사지로 특히 유명한 것 같습니다. 물론 마사지도 훌륭하지만 저는 조리원을 이끌어주시는 원장선생님을 큰 장점으로 꼽고 싶습니다.

이번에 둘째를 낳고 컨디션이 안좋았는데 원장선생님께서 계속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며 산모의 조리를 위해 신경써주시는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신생아실 선생님들께서도 모자동실을 할 수 있는지 아이는 우리가 잘 봐줄테니 산모 몸 걱정만 하라며. 항상 몸 괜찮은지 물어봐주시고 아이에게도 신경써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중간에 병원으로 외출할때마다 데스크에서 항상 웃으시며 인사해주시는 실장님도 너무 좋으셨고, 밥도 맛있어서 매일 설거지하듯? 남김없이 먹었습니다.

이처럼 디아망은 저에게 한 분 한 분 좋은 인상만 남겨주셨습니다. 2주동안 정말 감사합니다. 조리원은 산모의 조리가 최우선인 곳인만큼 디아망에서 지내신다면 후회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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