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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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2주지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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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유정 작성일22-08-18 17:19 조회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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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전 조리원을 이용한 친구가
너무 만족했다고 추천해줘서 다른 조리원 알아보지도 않고 바로 계약 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거기 계신 원장님 실장님 신생아실 선생님들 심지어 청소이모님 식사이모님까지
너무 다 친절하셨어요
지내는데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정도로
지낼수 있었고 특히 신생아 선생님들도 너무 신뢰가 가도록 해주셔서 불안해서 방에서 캠을 보고 있거나
그렇게 지내지 않을수있었어요
정말 제 몸 회복에만 집중 할수 있었던 2주 입니다
하루 두번 있는 모자동 시간에
아이가 응가를 하면 항상 미안한마음으로
아가 응가 닦으러 신생아실 갔었는데
단한번도 힘든내색 귀찮으신 내색 안하시고
우리아이나 저나 맘편하게 해주셨답니다
모유수유도 마음만 있음 적극적으로 도와주세여~~
그리고 너무 좋았던건 원장님이 직접 가슴 맛사지를
해주셔서 시간과 날짜에 구애받지않고
언제든 불편하면 가슴맛사지가 가능했어요
수술이라 입원을 오래하면서 가슴이 많이 불편했었는데 들어온 당일 바로 봐주셔서 모유가 더 잘 나올수 있었어요 ~~ 여기 최고 장점!! 언제든 가슴맛사지가 가능하다~~
일주일 두번 소아과원장님 회진후 일일이 아이상태 확인할수 있었고 때따라 원장님이 아이상태 체크하고 말씀해주셔서 전 거의 아이 걱정없이 지내다 나왔어요
제왕절개로 5일의 힘든 입원생활을 하고
조리원을 입소한거였는데
조리원 오는당일만해도 제 몸상태는 침대 리모콘으로 누웠다 일어났다 할수 있을정도로 너무 회복이 늦었고
오는내내 이런 상태로 맛사지는 받을수 있을까 취소를 해야되나 고민을 하면서 입소 했어요
입소 당일 맛사지를 받고 너무 몸이 안좋으면 취소를 해야겠다 하고 맛사지를 받았는데
한번받고 허리를 피고 걸어다니고 침대를 누웠다 일어났다를 혼자 할수 있었어요
실장님 3분이 계셨는데 제 담당 이실장님 넘넘넘 만족했습니다 둘째생각이 전혀 없었던 저에게 둘째의
용기를 준 맛사지라고 할까요...^^
사람마다 다를수 있겠지만 전 정말 잘 맞았던것 같아요

보통 조리원을 선택할때 밥 가슴맛사지 맛사지로 많이들 선택하시는데 조금 아쉬웠던건 밥이에요
그렇다고 맛없진 않았고 제가 생각했던것 만큼은
아니었던것같아요 그치만 매끼 골고루 잘 나오긴 했어요^^
마지막 퇴소교육도 첫째맘인 저한테 딱 필요한 자료들 만들어서 챙겨 주시고 넘넘 감동입니당!!

젖몸살걱정되시는분 맛사지로 효과보고싶으신분들은 넘 좋을것 같아요^^
2주 푹쉬고 몸조리 정말 잘 해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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