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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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광교와 함께한 2주간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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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온엄마 작성일17-03-22 21:10 조회7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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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온이 엄마입니다.
3월 10일부터 어느덧 2주가 다 되어
집에 갈 일만 남은 밤입니다.
첫 아이라 모르는것도 많고 힘든점도 많았는데
2주간 부원장님 비롯한 많은 선생님들이
도와주셔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말 감사드리는 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5층건물에 3,4,5층이 조리원이고
지하에 주차장이 넉넉하게 있어서 남편이 편하게 이용했다고 해요
엘레베이터가 한 대 조리원 전용이라 좋다는 점은
3층에서만 생활하는 초산모보다는
4층에 계신 경산모분들께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3층은 초산모(또는 첫째아가 동반 안하시는 산모)방, 신생아실, 요가실
4층은 경산모방(첫째아이 동반가능), 마사지실,
5층은 식당 및 면회실이 있어요.
5층에서 남편 아침식사 간단하게 토스트 먹을수 있습니다
방은 쾌적하구요, 바디프렌드 안마기가 있어서
남편이 거의 하루에 30분이상은 꼭 한것같아요ㅋㅋ
요가실도 크게 있는데 저는 늘 지쳐있던 상태라서
몇 번 이용을 못했네요 ㅠㅠ
아이랑을 결정했을때 둘째 낳고 아이랑에서
조리했던 친구가 추천해줬었는데
아가들을 너무 잘 봐주신다고해서 걱정없이
선택했었거든요, 근데 정말로 부원장님 이하
선생님들이 정말로 늘 웃는얼굴로 (정말 힘드실텐데도)
아가들을 사랑으로 대해주시는게 느껴져요
입소중에 대학병원에 검진 갔을때도
아기 분유,보온병,기저귀등 꼼꼼히 잘챙겨주셔서
병원에서 아가 울 때 정말 잘 썼습니다.
수유콜도 저를 배려해서 식사시간 겹치면
유축해둔것 먹여주시기도 하고 배려가 감사했습니다.
첫날점심은 남편식사가 나와서 먹었구요
남편이 잘 먹어서 그 후에도 돈내고 추가로
한 10끼정도는 사먹은 것 같아요.
방으로 가져다주시는 개별식이고
식사외 간식도 하루 두번 나옵니다.
청소는 일요일엔 남편도 좀 쉬라고 간단하게만 해주시는 센스!
빨래는 건조 까지 되어서 편리하지만
참고로 남편빨래는 안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2주동안 정말로 한분 한분 다 감사했습니다.
예쁘게 건강하게 아기 잘 키울수 있도록
좋은 엄마가 되도록 할께요

첨부사진은 ㅋㅋㅋ 퇴원이 가까워오는 고참 아가일수록
반장 부반장이 생기는 귀여운 이름표가 있어서 첨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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