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산후조리원
 
 
 
 
이용후기
HOME > 고객지원센터 > 이용후기
 
이용후기

조리원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라엘엄마 작성일18-08-16 13:20 조회405회 댓글0건

본문

 

둘째가 생긴 엄마들은 모두 고민이 가득하시겠지만..

첫째가 입실 가능한 조리원에 가야하나...아닌곳에 가야하나가 가장 큰 고민인거같아요

저는 첫째가 걱정되어서 그래도 왔다갔다 얼굴도 볼 수 있고
입실도 가능한 조리원을 찾다보니..광교 디*망 조리원((구)아이랑)에 왔어요

모자동실 시간에 큰애가 같이 있으면 모자동실 안하고 있을 수 있어서 어려움이 없었던거 같네요


미리 예약한 덕분에 산전 요가 수업을 20주경부터 들어왔는데..
보통은 무료 수업이 아니거나 산전 요가가 없는 경우가 많더라고요..전 넘 좋았아요^^
첫째때는 일도하고..이런거 챙기고 싶어도 못했는데..

이번에는 아기가 어린이집 간 사이에 수업들어서 넘 좋았아요 ㅎㅎㅎ

이제 수업을 못듣게 되는게 넘 아쉽네요. ㅜㅜ

 

바로앞이 상현도서관이라 책도 좀 빌려봐야지 했는데...

결국...드라마만 보다 나오네요 ㅎㅎㅎㅎ

한동안 맛집도 찾아다니지 못해 우울한 상황에..
마지막 식사는 삼계탕이네요^ㅁ^ 복날이라 넘 좋아요 ㅋㅋ

 

식사는 방으로 가져다 주시는데.. 원하는 사람들은 윗층 식당에서 식사가 가능해요

전 친해진 엄마들이랑 같이 식당에서 밥먹고 힘든날은 방에서 먹고 그랬네요^^

매번 라엘이 이쁘다고 엄마보다 더 이뻐해주시는 신생아실 선생님들 ... 밤낮으로 너무 감사했어요

내내 원장님, 실장님께서 불편사항은 없는지 항상 챙겨주셔서 넘 좋았어요..
디아* 조리원 샘들 감솨해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